뭔가 애틋한 감성이 느껴져서 너무좋아

나만 그런가?

그리고 그 단선을 거닐고 싶어 실제론 불법이지만

동네에 양쪽에 가로수 있고 철로가 있는 테마길 같은거 있으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