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갤의 지영이·아영이 등 도배로 난장판이 됐을 때
모 고닉이 채팅방을 만들어, 거기로 사람들을 불러 모음
전성기때는 사람 되게 많았음. 분위기도 좋았고.

그러다가 슬슬 대피 얘기가 나왔는데
그 고닉이 마이너갤을 10개 넘게 신청했는데 몽땅 반려됨
그래서 네이버 카페로의 대피 얘기가 나왔고, 네이버 카페도 만들어졌는데...
그 때 내가 그걸 보고, 인프라 마이너 갤러리로의 대피를 제안함
그래서 해당 고닉에게 부매니저 권한을 줬고, 해당 채팅방에 있던 사람들은 줄줄이 인프라갤로 대피를 함

대피 첫 날에는 흥갤 80위를 찍었고
그 후로도 지금은 꿈도 못꿀 오지게 높은 순위를 유지하다가
결국 크리스마스때는 무려 10위를 달성함

하지만 몇몇 유동의 분탕으로 인해 매니저·부매니저도 여러 번 바뀌고, 지금은 가끔 가다 100위 달성할 정도로 쇠락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