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말~2000년대초 입덕한 애들은 다 거쳐간 곳

운영자 한우진일때 최전성기였고 테크노 뭐시기인가로 운영자 교체되고나서 서서히 좆망테크타기 시작한걸로 기억

들이월드, 트레인하우스 같은 개인홈피도 되게 활성화됐었고 프리첼 지목사(지하철에 목숨 건 사람들) 정모도 가고 그랬었는데 추억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