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지막으로 갔던게 2013년 겨울이었는데

수원에서 출발해서 한바퀴 빙 돈 코스였음 아산-서천-금강하구둑-군산-전주-여수-광주-부산-강릉-태백-충주-수원

이렇게 돌았는데 마이너하게 둘러본다고 해놓고 온천, 식물원, 철새도래지, 한옥마을, 엑스포 등 각 지역별로 유명한덴 다 둘러본듯

그래도 내일러들 사이에서 마이너했던곳이 서천에 있는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만든 식물원이랑 태백 바람의언덕쯤?

철갤러들아 여행지 공유하자 바트는 너무 형식적이어서 색다른대답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