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알바하던 시절 노가다를 해도 역 짓는 노가다를 할 줄은 몰랐다

그래도 엄청난건 아니지만 내 손을 거쳐 역이 만들어진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일했는데

시험끝나고 오랜만에 한번 가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