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알바하던 시절 노가다를 해도 역 짓는 노가다를 할 줄은 몰랐다그래도 엄청난건 아니지만 내 손을 거쳐 역이 만들어진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일했는데시험끝나고 오랜만에 한번 가봐야겠네
오 지제역임? 개추!
핫산추
핫산ㅋㅋㅋㅋㅋㅋㅋㅋ
날
아
라
추천!
애국보수 ㅇㅂ
오 역짓는 노가다가 가능한 부분이었구나ㅋㅋㅋ
수고 많아
공사할때 지금이나 사람수는 거기서 거기인듯
SRT 개통 후 가보니까 내가알던 지제역이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