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갓난아이와 같이 어머님이 계시고
말 걸려는데 옆에 계신 할아버지가 대끔 야 너 자리주인이야? 강 양보해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돈주고 산.. 이라 말하는데 다른 아주머니가 니는 싸가지도 없나봐 그냥 양보해주면 되지 돈이 그리 아까워? 하고 몇초 뒤 휴대폰 카메라촬영음이 들리기 시작하고 ㅅㅂ...
그럴거면 차라리 버스 탔지 미쳤다고 2시간 서서 가냐고요
무궁화호 이딴 분위기에요?
직원은 나타나지도 않고 남편이란 사람도 나타나더니 그냥 돈준셈 치고 양보하라고 계속해서 지껄이셔요
원래 그딴 열차에요
그럴땐 그냥 조용히 나와서 직원 찾아라
그냥 양보해주셨으면 닥치고 양보하고 가시지 여기서 궁시렁궁시렁. 참 찌질해 보여요. 여기서 그래봐야 욕만 쳐먹으니 자삭하세요. 약자에게 양보하는게 그렇게 억울하신지?
니가 돈주고 샀으면 당연히 니꺼고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양보하는건 당연한데 저딴 놈들한테 니가 양보할 의무는 없다. 양보해도 진짜 약자인 노약자분께 허지.
왜 그자리에서 말 못하고 괜히 여기서 화풀이이신지? 그리고 임산부네요 임산부한테 양보한게 그렇게 한이 맺이세요?
애초에 저렇게 지자리고 양보하라고 명령조로 말하는건 그냥 나이만 헛쳐먹은 줌마들이지
샤이리 // 첫문장 ㅇㅈ이긴 한데 임산부는 아닌듯.
저럴때 정말 애매하지 조용히 빈자리 찾아가기도 어렵고 인터넷에 예의없는새끼라고 영상올라올거 두려울때
그래서 무궁화호는 혼자타는게 아니야
역시 이런 패륜아 비매너 또 나올줄 알았습니다 신체가 연약하고 미처 예약을 못한 아이 어머님과 아기에게 양보하는게 그렇게 아니꼬우세요? 당연히 저 상황에서는 차액 한푼도 받지 말고 양보하고 그자리서 당당히 서서 갔어야죠
양보도 양보 대상의 인성이 갖춰져 있어야 양보하는 사람도 뿌듯한거지.
이런 패륜아 비매너 때문에 우리나라 출산율이 안오르는 거죠 그냥 양보 좀 하고 당당히 남자답게 서서 가면 어디 덧나시는지?
양보하는 대상이 인성터졌을때는 그자리에서 공개망신주는게 답이야
이런 놈들이 저희 동네 사람이나 회사 사람이면 바로 면벽 수행을 시키고 소문을 내버리고 면전에서 크게 욕해서 얼굴도 못들고 다니게 해버립니다 어디서 잘했다고 큰소리신지
ㅇㅇ 님 말씀 잘못하셨어요 공개 망신당해야 할 사람은 양보를 안해준 남성이죠
휴대폰 카메라촬영음 초상권침해로 신고할수 있다 잡아서 인실좆해라
갈갈3 님 노약자에게 양보하는 것은 새나라의 올바른 행동이지만 저렇게 주작티나는 글에 과민반응할 필요는 없어요
와 175.116 같은 똑같은 부류 빼놓고 다들 깨어있으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남자분들 좀 5시간 서서 가면 어디 덧나는지요 군대에서는 같은 의무복무 병사끼리 3시간 넘게 얼차려 주고 300대 넘게 패기도 하는데 말이죠
충분히 서서 갈수 있으리라 믿으며 초상권 침해보다는 여성에 대한 보호와 인격보호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유포이므로 무죄처리가 우선입니다 제대로 아셔야지요
보희맘 님 잘 알았읍니다.
??? 댓글의 상태가
다중 그림자분신술 상태가?
장애인새끼 닉 여러개 돌려가면서 개지랄하느라 애쓴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