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출보니 뭐 경전철이 있는동네,도시철도가 있는 동네를 말하라고 하는것도 있고 ktx 1호기의 원산지는 어디인지 앞으로 우리나라 철도산업의 미래는 어떤지
설명하라는데 철덕티내면 망하러나?
또 면접 내용중에 현재 한국 철도의 문제점을 서술하시오 가 있는데 거기서 오송역 존나게 깔 예정인데 정치색 드러내면 또 짤리려나
설명하라는데 철덕티내면 망하러나?
또 면접 내용중에 현재 한국 철도의 문제점을 서술하시오 가 있는데 거기서 오송역 존나게 깔 예정인데 정치색 드러내면 또 짤리려나
- dc official App
ㅗ송은 철덕 아닌 놈들도 하도 까대는것때문에 분기역 협박 정도는 알던데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
ㅇㅇ 우리학교는 심각한 철덕들 다걸러냄 그리고 내가 우송대랑 동양대 면접볼때는 철도관련해서 크게 안물어봄 지원동기랑 기본지식이랑만 물어봄
당연히 짤리지. 오송역도 철덕에만 관련된 문제는 아니지만 오해 받기 싫으면 되도록이면 언급을 자제하는게...
철덕티 잘못내면 훅가용
근데 문제 질문이 철덕스러운데 뭐라 말해야되냐 그냥 모른다 해야하나 - dc App
난 대학 면접 때 철도관련질문 대답 잘하니까 다 좋아하던데..철덕티라는게 정확히 뭐임? 아니면 그 때 4명 중 나만 대답을 제대로 해서 얘만 제대로 지원했구나 생각한건가...
막 지혼자 신나서 논점벗어난 얘기 횡설수설하는거 같은데 - dc App
딴길로 새지 말고 할 말만 잘 하면 될거 같음
물어보는것만 적당한 선에서 잘라내야됨 그리고 철덕이 아는거랑 철도에 관심이있어서 공부를 한거랑은 아는 지식이 완전히 다른영역임 쓸데없는 편성 이런거 말하지말고 전기동차 구조나 이론을 좀 알아두면 좋은점수 받을수 있을것같다. 철도의 장단점이랑
아예 모른다고 말하면 떨어지기 쉽지
아니 전공 관련 지식 잘 얘기하면 좋지. 근데 교수님들 앞에서 저만 안다는 듯이 특유의 철덕 말투로 떠들면 탈락.
대입 면접은 단순히 지식 물어보는게 다가 아니라 출제의도 분석 이런것도 보기때매 아는 분야 나왔다고 안물어본거까지 장황하게 설명하다가 망하기 딱좋음.. '중저항' '납작이' 이런 동호인들 은어 쓰지말고 묻는거에만 명료하게 대답할 자신 있다면 가지고 있는 지식도 유용하게 쓰이겠지
나 머학 자소서에 대놓고 일본 철도 등급 세분화와 주거지 팽창 이런 거 쓰고 붙음
전공은 도시공학
참고로 언급만 하고 지나친 게 아니라 한 문단 할애했음
대놓고 '나 철덕이에염 에뜨차 존나 좋아서 따먹고 싶을 정도에요 아히힣~'이러면 그냥 광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