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학교수가 갓갓임


개인연구실 있어서 혼자있을수있는 아늑한 방있고

연봉은 적은데 대신 국가연구비따면 식비랑 해외체류비 이런거 다해결되고

이공계열같은경우는 거래업체하나 단골만들면 명절때 아이패드나 노트북같은거 선물들어오고 막 그럼


1주일에 하루 연구일이라고 집에서 쉬는날도있고

강의도 1주일에 몇시간안함



한번씩 예전직장 이런데 휘휘 돌면서 밥이나사주고

취업청탁같은거나 넣어주면서 졸업생 취업률만 좀 신경쓰고

대학원생들 개잡듯이 잡아서 연구논문만 잘 뽑아내면 이런 신의직장이 없음

꼰대새끼들 존나 꿀빨고 쳐앉아있음




이런 머학교수들보다가

초중고 센세들보면 눈물이 앞을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