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학교수가 갓갓임
개인연구실 있어서 혼자있을수있는 아늑한 방있고
연봉은 적은데 대신 국가연구비따면 식비랑 해외체류비 이런거 다해결되고
이공계열같은경우는 거래업체하나 단골만들면 명절때 아이패드나 노트북같은거 선물들어오고 막 그럼
1주일에 하루 연구일이라고 집에서 쉬는날도있고
강의도 1주일에 몇시간안함
한번씩 예전직장 이런데 휘휘 돌면서 밥이나사주고
취업청탁같은거나 넣어주면서 졸업생 취업률만 좀 신경쓰고
대학원생들 개잡듯이 잡아서 연구논문만 잘 뽑아내면 이런 신의직장이 없음
꼰대새끼들 존나 꿀빨고 쳐앉아있음
이런 머학교수들보다가
초중고 센세들보면 눈물이 앞을가림
머학교수 되려면 빠르면 30대 후반 아니냐?
ㄴ 박사받고 연구논문이랑 저서업적 쌓을려면 보통 40줄넘어가지... 유학파거나 진짜 제대로 밀어주는 빽이있으면 30후반에 되는경우도 간혹있고
개인적으로 나도 생각이있어서 매년 논문도내고 연구비도 따고하는데 쉽진않음.ㄷㄷㄷ 외강도 좀 다니면서 인맥도 터야하고
원래 대학교직원이 ㅆㅅㅌㅊ야. 헬은 초중고 유아교사
얘가 왜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