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급식하자마자 단기로 4달간 공장알바 뛰었던 갤러로써 말해준다.


공장일이 무조건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거 공장마다 다르다


일단 내가 단기로 했었던 일은 자동차나 핸드폰같은 기계 부품에 들어가는 필름을 가공하는 일이었는데..


일이 존나 편함. 그냥 프레스기기 앞에 앉아서 프레스만 존나게 치면됨


그러다가 식사타임 되면 밥쳐먹고 휴식타임되면 밖에 쳐나가서 담배 쳐피우는거고.


그러면서 300은 가뿐히 벌어제꼈다.


요즘은 공장일도 편한데 좀 있는데 왜 불편하게 굳이 덕업일치까지 하려는지 노이해


나도 좆중딩때는 기관사를 장래희망으로 뒀었는데,


부모님이 기왕 인생살면서 더 넓게 꿈을 가지라고 하셔서 기관사는 장래희망에서 버림.


아 물론 공장일 하라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