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떠나보내고 며칠지나자마자 다시 철갤에서 정상적으로 활동하는거 봐서는 멘탈갑인거 같음.나 같으면 집안에 틀어박혀서 아직까지도 질질짜고 있었을건데.나도 좆중3때 친구 한 명 보냈던 적이 있었던지라..
잘 극복한거지 근데 그거갖고 드립치는 새끼는..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
슬퍼하면 바라보고 있는 와이프는 얼마나 미안하겠냐
ㄴ억지로 참는거야 아님 그냥 잊혀진거야?
어..그건 모름.. 일단 내할일은 해놓고 슬퍼하자 하는중..
ㄴ그래도 굳세게 잘사는것같아서 보기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