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한 사당이나 삼각지까지나 유의미하게 차이날줄 알았는데사당발 S차는 혜화 들어올때 차내 여유가 많은데그 뒤 K차나 오이도발 S차는 항상 미어터져서 들어옴안산 수원 범계 이쪽에서 혜화이북 가는 수요가 이렇게 많았나?사당쯤에선 다 내릴줄 알았는데.. 거의 물갈이가 안되는듯?
아무래도 오이도발이 사당발보단 한명이라도 더 태우게 되니깐
예전에 전부 오이도행이어야 하는 이유를 주장하던 철도전문가가 DB분석한거보니 사당이남 승하차의 40%정도는 혜화이북 넘어감. 노원 도봉 강북 성북등이 일자리가 없는 슬럼가라 일자리 많은 땅인 안산 안양등으로 출퇴근 하는거겠지..
즉 전부 오이도행이 맞음 사당행을 반씩 운영하는건 철갤러만도 못한 서울교통공사의 근시안적 적폐일뿐
ㄴ 오이도행보다는 산본행이 더 나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