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나 자동차전용도로가 좀 걸리적거리긴 하지만, 뭐 전국의 모든 국도가 죄다 자동차전용도로로 전환된 것도 아니니...
폐선, 폐역을 찾아가볼 때 기껏 열차편을 이용한다쳐도 최종목적지와 철도역 간의 교통편이 참 애매한 경우도 왕왕 있었는데
이걸로 그런 애매한 경우가 해소되길 바랄 뿐.
그것 때문에 고민되는 게
대림을 몰고 다녀? 아니면 혼다를 몰고 다녀?
씨티에이스 정도면 무난할 것 같기도 하면서(확실히 가격도 싸고 가성비도 좋고.)
혼다는 대림 씨티에이스에 비하면 좀 비싸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지라.
어우 추울 것 같은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