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인스타에서 사진 가져온거 보면서


나도 관심좀 달라 이뜻인거같음.

어릴 때 부터 사랑 못받고 자라서

이렇게 하면 나도 저런 선생한테 관심받고, 

저번 게시글에서 본 것처럼 선생이 용서를 하며 나에게도 인생을 바꾸는 하나의 전환점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그런 전형.


발끈하면서 아니라고, 그냥 아니꼬와서 시비털고 신상까는거라 말하겠지만

그 뒤에 저게 숨어있다. 너 조차도 잘 모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