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팔당에서 자전거 맨 끝칸에 싣고 왕십리까지 가는데
왠 시발 두꺼운 돋보기 안경에 무릎 다 나온 츄리닝 입고 부자연스럽게 여기저기 두리번 거리던 새키가
나한테 대뜸 자전거 싣고 타면 안된다면서 핸드폰으로 어디에 막 전화를 걸더라?
그러더니 막 소리지르면서 공공질서를 준수해야 합니다~ 라고 소리지르는데
진심 한대 치고 싶더라
딱 봐도 병신짓 하는게 여기 있는 놈들 같아서 한번 와봤음
이 글 보고 있으면 시발 다시는 그러지 마라 내 앞에서 또 그러면 진짜 안장 뽑아서 뚝배기 깨버릴라니까
?? 이골이 누군데 시발
걔 내 섹파니까 건들지마라^^
아니야? 그 짤 쓰고 새끼를 새키라고 해서 이골인줄 알았는데
댓글지웁니다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당
진짜 퍼거를 만나셨네 ㅎㄷㄷㄷ
왜 예전에 봤던거 같냐
사람 많을 때 존나 큰 자전거 들고 탄 사람한테 원래 자전거 들고 타면 안된다+승강장에서 자전거타는 틀딱한테 뭐라한 적은 있음 굳이 신고는 안함. 해봐야 안잡으니까.
주말에는 9호선과 신분당선을 제외하면 자전거 실어도 되는데 규정 아는척하는 또라이였구만 ㅋㅋ
주말은 괜찮은데 주중에 자전거 ㅈㄴ많음 - dc App
ㄴㄴ 중앙선 경춘선은 평일에도 가능 - dc App
멍청한 사람들 중에 스피커가 큰 사람이 많지 - dc App
시발퍼거 ㅋㅋㅋ
모든 규칙 준수했는데 와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