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로 굴러가고 원강선 구간에서 250 밟는다면 저 요금이 만족스러운 수준인데
문제는 올림픽 이후 아까 올라온 기사대로면 KTX 철수하고, 그 시점에 EMU250 이 아직 안들올 경우 투입 가능한 열차가 EMU150 이나 잉마을 뿐인데 저속열차 들어가는데도
코레일 측에서 투입 열차는 전혀 상관없고 선구 요금이 우선. 이라면서 저따구 요금 받으면 반발 장난 아니지.
KTX 투입시엔 청량리 서원주 50분 서원주 강릉 50분 1시간 40분 나오겠지만
KTX 철수후 잉마을이나 잉청춘 180 짜리 넣으면 2시간 20분~30분 나오는데 요금 26000원이면 평일 및 주말 역방향 귀경시엔 다들 동서울이나 갈듯함.
청춘 넣을듯 아무래도
청춘도 원강구간 180에 각역정차면 2시간 20분 걸릴텐데. 올림픽 이후 주말 제외 좆망 확정이네. 요금을 선구 우선주의로 할지 강릉까지 쭈욱 km당 100원 적용시킬지 얼마 받는지가 관건이지만
바로는 못들어오고 올림픽 끝나도 구간줄여서 ㅇ케택시 - dc App
저상홈에 세금 투입해서 고상으로 바꾸고 이뮤250 뽑자고? 차라리 원강산천 그대로 굴리는 게 낫겠다.
ㄴ 원강 그대로 굴리면 좋지. 근데 밑에 기사대로면 올림픽 끝나고 KTX 철수 이러길래 하는 말
군인이 하자
올림픽 끝나고는 KTX 좀 감편해서 굴리다가... EMU-250 차량 준비되면 그걸로 대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