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림픽 기간 중 KTX 투입 1시간 30~45분
   26000원(청량리 출발), 30000원(수색 출발 기준)
   28000원(용산 출발 기준)

2. 올림픽 기간 후 2시간 20분
   EMU250 이 곧바로 투입되지 않음에 따라
   기존 전기형 동차 차량이 투입되나
   코레일이 원강선에 한해 선구 우선 운임 산정을 적용함으로서, 최고속도 150(잘해봐야 180)이 투입되에도 26000원이 그대로 유지

1번 2번 상황을 나눠 봤을 때 너희들은 적절하다고 봄?
    

운임 근거는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77795

여길 참고하고
저 기사대로면 올림픽 종료 후 KTX 철수 가능성이 매우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