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는 성북구-종로구와 같이 묶이던가 해야지
물론 강북-도봉 요 둘이 아주 가깝고 연계가 끈끈하긴 하지만 사실...
노원이 좀 이질적인 느낌임
원래 노원면에서 서울 시내로 나가는 전통적인 루트는 동일로->중화동->망우로->청량리... 였음
사실상 1권역이면서 어쩌면 2권역같기도 하지
그러고보니 중랑구에서 좋은 동네가 노원과 붙어있고, 노원 중랑 둘 다 구리남양주의 對 강북 관문(물론 노원구에서 태릉입구역 앞에만 한정, 상계동은 이단아적)...
4호선은 80년대 개통이지만 10번 버스는 70년대도 다녔으니까..
ㄴ ㅇㅇ 그치 또 4호선은 일설에 의하면 13번 버스 따라 의정부로 보낼까하는 구상도 있었다 함
ㄴ그러다 당시 상계주공 계획때문에 틀어졌다는데 그때 기준으론 되게 의아했겠지만 지금와서 보면..
ㄴ 지금도 차든 버스든 지나다보면 도로교통 ㅗ인데 전철이 뭐 어떻게든 서둘러 넣은게 다행이라고나 할까
ㄴ전철 안뚫렸으면 월계로는 대로급으로 뚫었어야 됬고 덕릉로도 확장했어야지 ㅋㅋㅋㅋ 노해로도 지금보다 넓게뚫고
그냥 4호선, 6호선이 개념인 거다.
노원이 클레스가 높은건 사실인데 원래 거기 도봉아니였냐 95년도까지 그냥 서울 동북 막장이라고 놀리는거이긴하지
실제로도 요즘 가장 서울에서 낙후될 가능성이높긴하지 사실 중계뺴곤 좀 산다고 말할수있는동네가있나싶네 노원조차
ㄴ 그래도 강북에서 노원 정도면 썩어도 준치 아니냐? 하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강북이라는 게 참 뭐라고 해야할지... 어찌보면 씁쓸 ㅎㅎㅎ
그리고 노원에서 중계 빼고 별거 없는 동네들이라곤 해도 거기 학생들은 이웃 구에 비해서 이런저런 혜택 제법 받을걸
동북에서는 모르겠는데 강북전체에서는 중간도 못가는동네가 노원임 성동,광진만해도 노원이랑은 넘사벽이지 뭐 노도강중에서 도봉강북에 비하면 훨씬 나은건 맞지만 말이야.
은평도 뉴타운으로 노원보단 나은상황이고 중계학군정도는 괜찮은편이긴함.
맞다 광진 성동 ㅋㅋㅋ 근데 어째 광진, 성동, 마포는 강북이라는 범주에서 간혹 빼먹을때가 있음 갠적으로는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월계는 이질적으로 노원구이면서 중랑천 서쪽이네 - dc App
코시 // 거기는 사실상 성북으로 빠졌어야 ..
노원사는데 한번도 가본적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