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최초의 시위로는 당장 독립 직후의 찬탁/반탁 시위가 있음.
민주주의라는게 뭔지 제대로 맛을 보기도 전에 알아서 시위를 함;
한국 현대사에서 민주주의 정상화 요구 시위들은 다음 시위들이 있음.
4.19 혁명(1960), 6.3 항쟁(1964), 부산-마산 민주항쟁(1979), 5.18 민주항쟁(1980), 6월 항쟁(1986), 촛불시위(2016-17)
동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서구식 민주화 모델을 따름.
게다가 6공화국의 촛불시위는 민주의식은 물론 의회민주주의마저도 완전히 정착되었다는 것도 시사했음.
그런데 존나 무서운 건 3.1 운동(1919) 같은 근대적 시위도 있었고, 만적의 난이라던가 홍경래의 난이라던가 동학의 난이라던가 뭐 그런 원시적 형태의 시위도 자주 있었음.
2. 중세 마녀사냥
유교 무슬림들은 툭하면 너이새끼 역적을 시전해서 사람을 죽임
아시아에서 제일 개돼지가 적은 편인 건 팩트
시위+힙합으로 보면 흑인이라고 우길 수도 있다
치킨도있네
남유럽쪽에 더 가깝지 않냐.. 성질머리 급하고
성질머리로는 남유럽인과 몹시 유사한게 한국인이라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