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6시 56분에 타서 7시 36분에(4분 지연) 수원역에서 내렸는데..
이 시간대에 사람 엄청나더라
영등포역하고 수원역 대박 많이 탐..
수원역은 내리는 사람도 많아서 승하차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
(외국처럼 고상홈으로 바꾸든지 저상열차를 도입하든지 대책 필요함)

근데 느낀 점은 안양은 서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음 괜히 안양역에서 4분 더 시간 날림.. 급행 서는 것도 아까운데 무궁화호까지 ㅡㅡ.
급행이 금정 서기 시작하면 안양은 그냥 패스해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