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서 6시 56분에 타서 7시 36분에(4분 지연) 수원역에서 내렸는데.. 이 시간대에 사람 엄청나더라 영등포역하고 수원역 대박 많이 탐.. 수원역은 내리는 사람도 많아서 승하차 시간이 너무 걸리더라 (외국처럼 고상홈으로 바꾸든지 저상열차를 도입하든지 대책 필요함)
근데 느낀 점은 안양은 서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음 괜히 안양역에서 4분 더 시간 날림.. 급행 서는 것도 아까운데 무궁화호까지 ㅡㅡ. 급행이 금정 서기 시작하면 안양은 그냥 패스해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 3
아니 안양은 서야지. 1호선 안양 구간 중 최대 승하차역인데. 서천 급행의 시초인 서울수원 급행 시절부터 안양은 쭈욱 섰음
익명(59.14)2017-10-19 13:35
안양을 쌩까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철갤이 망했구나 안양운운할시간 있으면 제물포나 빼달라고 해봐라
익명(14.34)2017-10-19 13:40
광역전철 구간에서 웬만하면 무궁화 정차역 줄이고 싶어하는 코레일이 여태 안양역 무궁화 숙청 안 한 이유가 뭐겠냐
아니 안양은 서야지. 1호선 안양 구간 중 최대 승하차역인데. 서천 급행의 시초인 서울수원 급행 시절부터 안양은 쭈욱 섰음
안양을 쌩까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철갤이 망했구나 안양운운할시간 있으면 제물포나 빼달라고 해봐라
광역전철 구간에서 웬만하면 무궁화 정차역 줄이고 싶어하는 코레일이 여태 안양역 무궁화 숙청 안 한 이유가 뭐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