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를 위해 10분내로 쓴 기레기식 시승 소감)






밤 늦은 시각에 버스를 놓쳐가지고 급하게 탄 srt인데 

강남권으로 가는 간선철도란(?) 점과 코레일이 아닌 회사가 운영하는 기차라 새로웠지.


차는 그냥 ktx더라. 그저 그런 수준이고. 다만 이 시간대만 그런거 같은데 오송 패스하니 시간 단축은 되었음.

밤 늦게 도착해서 역을 평가하긴 그런데 수서역은 시설은 부족한데 기차역 기능을 할 정도의 시설은 있어서 괜찮고 지하철 바로타 가능하단 점은 꽤 메리트.


터널 진동 있다고 하는데 슬슬 달려서 그런가? 진동 잘 안느껴짐. 아예 없다고는 못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