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ㅅ과 이불특별시 경유하는 W-Train이 되면서 초창기 왕년의 영화는 어디가고 파리만 날리며 공기수송 하고 있더라... ㄹㅇ
게다가 W트레인 소요시간이 애미뒤져서 서울에서 철암갈려면 6시간 가까이 걸리고 V트레인 이라도 타면서 좀 놀다가면 강제로 1박2일 일정 만들게 되어버림.
애초에 V트레인 연계 셔틀목적으로 만든거라 소요시간 단축의 필요성이 있어보이는데 서울에서 강릉경유 철암까지 가면 3시간반 정도면 갈수 있을거 같아서 걍 경강으로 보내는게 나을거 같은데...
경강선 경유면 정동진역이나 도계에서 하이원추추파크도 연계가 가능한데 경강선 경유로 루트 바꿀생각 진심 없는건가?
볼거 없는 이불시, oㅅ이나 강관(強観)하라는건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경부선 수요 잡으려고 경부-충북선으로 돌리는거 자체가 에러긴함..
예전에 현직이 경강선 개통되면 관광전용열차굴린다고 했는데 중부내륙을 바꾸는것도 괜찮을듯
경강선 개통때 관광상품도 출시된다고는 하는데 그냥 경강선 내에서만 오가는 노선이 되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