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모르겠는데 작년부터 30번은 그냥 마지막장 여백 때우는 장식용 문제임.그래서 요즘 트랜드는 30번은 문제 취급도 안하고 읽어볼 생각도 안함. 29번까지 돌리고 21번 돌아가거나 마킹이랑 검수 시작함. 그래도 시간 남으면 살짝 끄적여보고 집에가서 해설강의를 \'감상\'함.
하지만 의외로 30번이 간단한 경우도 있음
그건 수능 이야기지 9모 이야기는 아님
ㄴ근데 보통 그렇게 되면 앞문제에서 물비린내가 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