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긴팔입고 출근할정도였다.
게다가 내가 갔을때 유별난건지 모르겠는데 거기보면 입구부터 경비실에 택배들이 잔뜩샇여있었음.
물론 거기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뭐 산거겠지만.
갔더니 거기직원들이 콧대 되게높데. 눈빛부터가 도조한애들 많음. 젊은여직원들이 무슨 엘리트의식이 있는거같더라고. 근무는 보니 약간 느슨함... 일을 별로 성심성의껏한다는 느낌을 못받음...덕분에 우리가 고생함. 왜 여성부가 욕먹나 단박에 알아차릴정도였다.
암튼 여러모로 좀 띠꺼운 인상을 받았다.
거기는...진짜 같이 협업하기엔 밥맛떨어짐
좃성부 ㄷㄷㄷ - dc App
최근 조사에서는 여성 공무원들이 가장 선호하는 부처가 국방부라더만 ㅋㅋㅋㅋㅋㅋ
괜히 최우선 개혁대상이란 소리 듣는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