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은 당시 6량이어서 말할 것도 없었고 1호선 경인라인은 걍 복선만으로도 출퇴근시간대에 파업 이상 수준으로 혼잡도 자랑했었고 경부라인도 출퇴근시간 배차간격 ㅂㅅ때매 한 객차에 600명가까이 낑겨서 탐. 푸시맨 반드시 필요할 정도로 예전에 가리봉역서 중저항 직사각형 출입문 유리창까지 깨진 거 봤었지
댓글 5
저땐 ㄹㅇ 대체 버스노선이 몇개 있는게 절대 이상하지 않았을듯 - dc App
익명(110.70)2017-10-20 16:37
104인가 704인가가 안양 군포에서 최후까지 남아있던 광화문행 시내버스.... 단축된 시기는 무려 90년대 초반 ㅋㅋ - dc App
저땐 ㄹㅇ 대체 버스노선이 몇개 있는게 절대 이상하지 않았을듯 - dc App
104인가 704인가가 안양 군포에서 최후까지 남아있던 광화문행 시내버스.... 단축된 시기는 무려 90년대 초반 ㅋㅋ - dc App
경인선 RH혼잡도 350%가 실존했었다는 거네 ㄷㄷ
이글쓴애 정신이 이상한거 같은데. 가리봉에서 유리창이 깨진걸 봤다느니 브런즈웍글에 브런즈웍보고 용산충임 내가봤음 이러는거 등등
그당시에는 지금처럼 2기지하철이 없던 시절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