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왜 기차 개찰구는 개방형인 거야?
익명(125.180)
2017-10-20 17:10
추천 2
댓글 11
다른 게시글
-
반포는 압구정 도곡 대치 개포보다 교통 좋음익명(223.62) | 17.10.20추천 0
-
진해선(사비선) 트램 운행하면 이쁘긴 할 듯 [1]鬱。(choe1210) | 17.10.20추천 0
-
반포 교통편의성은 진짜 갑임 [2]알랄랄라꾸..(spic722) | 17.10.20추천 0
-
주거지 중에서 대중교통 편의성 1위 지역은 반포인듯 ㅇㅇ [1]익명(223.62) | 17.10.20추천 0
-
나도 현로 주식삼.jpg [4]가이힌마쿠..(dhthd) | 17.10.20추천 0
-
진짜 이렇게 되면 위례신사를 광화문 연장해야할듯 [2]익명(223.62) | 17.10.20추천 1
-
인2 증결 꿈깨라. [11]ㅇㅁㅇ(bakakjs) | 17.10.20추천 0
-
바른당이랑 국당 합치려나 [3]익명(211.36) | 17.10.20추천 0
-
위례용산, 신분당 광화문연장익명(223.63) | 17.10.20추천 0
-
30년동안만 올해 철도투자 유지하면ㅇㅁㅇ(223.33) | 17.10.20추천 0
옛날에 종이 승차권 개찰구 만들었다가 표가 껴서 고장이 자주 일어나는 바람에 뜯어내고 개방형으로 가는 중
그러니까 지하철은 카드 찍고 다닌지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기차는 왜 아직도 개방형인거냐고. 단순히 개찰구 설치하는 돈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노인 인구가 카드 같은거 못찍고 어버버 할까봐 그런건가?
태그형으로 하면 모바일 예매는 어떻게 하게?
PDA 활용한 차내검표로 때우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듯.
승무원들도 너무 대놓고 무인승차 티내는 사람 아니면 갈등 만들기 싫어서 그런지 깐깐하게 안하던데
지하철은 비지정석이라 개찰구 없으면 일일히 확인하기 불가능하고 기차는 기본적으로 지정석이라 상대적으로 수월함
무궁화호나 itx 청춘 새마을호같은 구간구간 사람 많을때는 하고 싶어도 못함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 명절 이럴때는 그래서 무임승차 부정승차 쩔잖아
예전에 기차도 개찰구가 있긴했는데 개찰구 문제 생기고 설치관리비용 드는데다가 모바일발권 확산되면서 없애버림
고속버스처럼 QR코드 넣어서 하면 안됨?
어짜피 개찰구 있어도 무궁화로 KTX타거나 일반실로 특실타거나하는 헛점이 있어서 차내검표가 주가 될수밖에 없어 개찰구는 보조수단일뿐 굳이 개찰구 필요없다보니 비용절감목적으로 아예 없애버리고 차내검표강화로 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