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주인 찾는 의정부경전철…"최소 5개노선 신설 추진"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710181347086480065
다음 달 민간사업자 모집 공고하며 사업성 확보안 검토...역세권 개발도 추진

 

  




























난 5월 3600억원대의 누적 적자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한 의정부경전철이 다음 달 새로운 민간 사업자 모집공고 준비에 나선 가운데 노선 연장을 통한 사업성 확보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검토 신설 구간은 경민대∼안보테마파크∼의정부종합운동장 외에 민락2지구, 복합문화융합단지 등 최소 5군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