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머꺼내거나 머 만질때 꼭 옆사람을 옷이나 옷소매 팔 등으로 건드리며 간지럽힘. (남자는 머 만져도 옆사람살과 접촉 잘안함)
옆자리 앉으면서 가방끈이나 옷을 옆사람과의 틈으로 떨어뜨리며 앉는사람도 거의여자 (열차 덜컹거릴때 이것도 간지럽고 신경쓰임)
마지막으로 한국전철 각자리 좁은건아는데 남자는 양옆 어깨마찰땜에 좌석서 등떼서 허리굽혀 폰하는사람 자주있는데 여자는 무조건 좌석에 등다붙임(옆사람과 어깨마찰 생겨도 요지부동)
사소해서 말하기 그런것들인데 나같이 민감한사람은 짜증남
하지만 이쁘면?
ㄴ짜증나면 얼굴 상관없지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
한국 여자에 민감한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