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 여름 내일로때 정동진역 인근 편의점앞에서 여객전무님 우연히 만나서 얘기하다가 들었음.
KTX는 당연히 올림픽 끝나면 뺄거고 EMU-250이 투입도긴 할건데 제작에 시간이 걸린다고 올림픽 종료시점부터 EMU-250 운행개시시까자는 잉마을이 운행할거라고 그렇게 말씀하셨음. 그렇게 하는 이유는 강릉은 관광수요나 지역주민수요를 빼면 비즈니스 수요가 없다시피 해서 수지에 전혀 안맞는다고...
즉 항간에 도는 올림픽 종료후에도 EMU도입전까지 KTX운행한다는 것과는 다르게 올림픽 끝나면 바로 잉마을을 넣겠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