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지가 중간역 불필요하다고 하길래 선형을 과감하게 엎어봤다.


동머구부터 효목고가도로 지나기 전 대심도로 들어가서 머구공항까지 지하로 운행된다고 보시면 됨. 대구판 신분당선 신설동 연장


자세히 설명하자면 동머구역에서 공원화 되어버린 구)대구선 따라가다가 금호강부터는 지저동쪽으로 선형을 꺾어서 머구공항까지 간다고 보심 됨. 그렇지만 주거지역은 공사과정에서 잦은 민원이 생길 수 있는만큼 어떻게든 피해야되므로 선형이 곱지 못한점은 양해바란다.


배차간격은 단선전철 특성상 20분에 1대씩 할게. 30분은 너무 길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