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주 시골임.


고마가와 역에서 대략 20분 걸어들어가야함


일본은 어딜가도 깔끔하더라.


깡촌이라 그런지 밥먹을데가 없음.


중간에 고마나베 파는 집이 있었는데 영업 안함. ㅅㅂ.


깡촌이라 참배객이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소형차부터 고급차까지 계속 오고 나감.


무녀가 귀엽게는 생겼는데 이쁜 애들은 없음.


괴물같이 생긴 늙은 여자가 환복? 입고 돌아댕김.


관상은 전형적인 김치틀딱이었음. 아 시발 내눈.



돌아오는 열차안에 앉아 뉴스검색하는데 옆에 20중반 스시녀 앉음


평범하게 앉아가다가 갑자기 찰싹 달라붙더라. 사람도 별로없는데.


오만 잡생각에 뒤지는줄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