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존경스로운 노인이 있다는걸 새삼 느꼈다.
옆에 할아버지가 뭐라 하시는데 첨에는 귀찮게 들었다.
근데 할아버지말중에 새삼 당연하면서도 잘 듣지 못했던 말을
들었다.
'책을 사는것은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다.
그사람에 노력했던 평생을 만원이란돈으로 살수있으니 이 얼마나 대단한가!'라고 하심.
그러다 초성리역에 도착해서 사진찍는다고 잠깐내린동안
딴 할아버지가 내자리 앉아서 서서가려고했는데
아까 옆자리 할아버지가 자리비키며 앉으라하셔서
거절하고 서서가고있다.
*근데 무개념 노인이 없는건 아니다 지금 옆에서 노인석에서
대놓고 술파티중.
옆에 할아버지가 뭐라 하시는데 첨에는 귀찮게 들었다.
근데 할아버지말중에 새삼 당연하면서도 잘 듣지 못했던 말을
들었다.
'책을 사는것은 참으로 가치있는 일이다.
그사람에 노력했던 평생을 만원이란돈으로 살수있으니 이 얼마나 대단한가!'라고 하심.
그러다 초성리역에 도착해서 사진찍는다고 잠깐내린동안
딴 할아버지가 내자리 앉아서 서서가려고했는데
아까 옆자리 할아버지가 자리비키며 앉으라하셔서
거절하고 서서가고있다.
*근데 무개념 노인이 없는건 아니다 지금 옆에서 노인석에서
대놓고 술파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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