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에서 코레일과 SR 통합에 여야 한 목소리

| + 유재영 한국철도공사 사장 직무대행 부사장이 20일 대전 중구 한국철도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
한국철도공사 국감에서 철도공사와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SR의 통합이 현안으로 부각됐다.
박찬우 자유한국당 의원은 20일 대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본사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SR이 출범했지만 오히려 코레일의 영업수익만 줄이고 있다“며 ”공공성 확보차원에서 장기적으로 코레일과 SR의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찬우 전라도 출신이냐?
저것도 신고리원전처럼 공론화 과정 가려나
통합될듯.. 진짜 비효율적임..
완전 통합은 사옥도 따로일 뿐더러 무엇보다도 인사문제 시비 때문에 힘들 듯 싶고 100% 코레일 자회사로 운영하되 직접 경영권 참여, KTX 수서, 동탄 운행, 반대로 SRT도 서울, 전주, 마산, 포항, 서대전, 구포, 인천공항 운행하고 이런 방식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제일 높음. 개인적으론 고속철도에 KTX와 SRT로 등급 나눠서 SRT를 정차역 많은 열번 중심으로 넣어서 저가 고속철 브랜드로 키우면 좋을 거 같음. 이렇게 되면 SRT 요금이 KTX 요금과 똑같이 올라갈 우려는 없잖아.
현행으로 갈 가능성은 얼마나 될 지도 미지수이긴 한데 내년에는 굳이 완전 통합 아니어도 어떻게든 손은 볼 거 같음.
ㄴ코레일공항철도 처럼간다는 말이지? - dc App
ㄴ ㅇㅇ (주)코레일SR. 완전 자회사라 해도 완전 통합처럼 효율을 높일 수 없는 건 아님.
통합 절대로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