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히 말하면...
300Km급 고속선도 추가로 설치할만한 구간은 안보이는 것 같고
신설떡밥 나오는 노선들도...
몇몇 노선들빼면 굳이 꼭 건설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물론 모두 반대하는게 아니고 필요한건 해야죠... 오해금지..ㅠㅠ)
물론 철도망 확충은 좋지만...
건설 이후에는...??이라는 생각을 해보면
결국 수요부족으로 흔히말하는 공기수송 노선들도 상당수 될꺼라 보는데요...
(적자문제는 운임구조 등 문제도 있다고하니 일단 패스할께요...)
건설경기도 중요하겠지만 그 이후도 생각해봤으면하는 생각이 들어서 남겨보네요..
또한 이 문제는 나아가 상하통합이 본격화 되었을 때도 논의가 될 수 있는 부분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철도공단 주업무 중 하나가 건설일텐데... 이게 날아가면 조직역할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냥 생각나는거 적어봤습니다...
틀린거 있을 수 있고 특정대상 옹호 혹은 비하의도 없습니다.
타당성 조사때 그런부분도 감안해서 함 문제는 동해중부선처럼 현재도 타당성 안나오는데 정책적으로 밀어붙인건 미래가 암울하긴하지
ㅇㅇ 나도 더이상 간선철도 등 신규교통망 놓을 곳이 마땅치 않다는 데 동감하고, 본문에 쓴 내용 때문에 이제는 수요 뻥튀기가 안 됨. 대신에 편익 = 1인당 편익 * 인원수라 1인당 편익으로 장난질을 쳐서 결과는 똑같은 게 문제.
kr은 결국 코레일과 통합될수밖에 없는 운명임
선택과 집중으로 가야지... 키울 노선 키우고, 버릴 노선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