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레일 입찰공고에 연천연장분이 6량으로 되어있는것 알고 있음
6량인 전동차도 수요에 따라 10량으로 바뀔수 있다는 건데 동두천 이북구간을 보니 출퇴근 시간때 조금 수요가 있을 듯하고 나머지 시간때에는 공기수송 일듯함
그래서 나는 이번 코레일의 결정이 매우 잘됬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 구간이면 4량으로도 굴리지 싶은데 6량을 했는지는 의문이 들지만 이건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pass
우선 나의 망상을 생각을 해보자면
뭐 계획에 있는 동두천~연천으로 2개로 나누어서 다른 노선처럼 운행을 하는것도 있고 철갤러기 주장을 하는 광운대~연천, 의정부~연천, 청량리~연천도 좋긴함 근데 청량리 연천은 지하청량리 구간에 열차 포화도 가 많고 선로사정도 마땅치 않아 회차하는도중 열차지연만 생길것 같으니 경의중앙선, 경춘선 지상청량리에 같다놓는것도 나쁘지 않음
두번 째로 이것이 진짜 나의 망상인데
6량 셔틀을 만들되 기존 본선 10량 전철을인천 ~ 연천, 혹은 철갤러의 주장처럼 구로 ~ 연천 구간으로 해서 소요산행 연장말고 경인선~연천역 계통을 만들면 나쁘지 않을듯함.
소요산행 계통을 연천구간으로 연장을 시키면 동두천구간 핼이되어서 배차간격이 넓어짐. 뭐 연천역주변에 1호선 차량기지가 생기니 나쁘지 않을듯 하지만....
아니면 지하서울역 ~ 연천 계통으로 서울역의 Y자 회차선을 잘 활용하면 될듯함
6량 편성이 3대 밖에 도입이 안되고 그구간이 단선이어서 배차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연천 동두천 연천구간에는 동두천착발 6량 4개보내고 경인선 및 기존선 착발 1개 식 으로 4:1 의 비중으로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음
또 한 철갤러 여러분이 생각을 해야할것은 연천연장을 하면서 차량기지도 같이 생긴다는 것을 생각을 하여야함
동두천-연천으로 해 그냥 의정부 사람도 앉아서 가보자
연천~평내호평 ㄱㄱ 라고 쓰려고 보니 경춘선은 또 8량이네 아놔
놀고있는 광셔도 올리자
서울역행이나 구로행 찬성
구로행 정도면 ㄱㅊ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