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부도심 연결을 제대로 해주는 노선도 아니고 (오테마치랑 니혼바시를 지나서 노심 수요 제대로 먹는 건 ㅇㅈ)도쿄에 살아도 토자이선은 별로 탈 일이 없음(JR)나카노, (세이부)타카다노바바, 니시후나바시에서 환승유입되는 수요로 그렇게 대박 노선이 되다니 의외
서울 4호선과 비슷한 이유 아닌가? 서울 4호선도 도심 업무지구(을지로,종로,시청)는 살짝 스쳐지나가고, 도심-부도심 연결도 애매한데 고밀도 주거지에서 나오는 수요가 무시무시하잖아.
치바현 하드캐리 덕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