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위기들이 싫어서 철도애호가인걸 티내기싫어하며 지내왔는데 누구나 그렇듯이 관심분야에 대해서 얘기나누는것도 하나의 즐거움이니까 결국 철갤도 오게되더라구...아무리 가깝거나 친분이 있더라도 주변사람들은 철도에 관심없고 직장선후배나 동료들도 돈벌려고 일하는게 크니까 철도얘기보다는 대중적인 얘기를 더 좋아해서 철도에 대한 공감대까지 형성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니까...그래서 철갤도 요즘 자주오건만 사이좋게 지내진못할망정 서로 비방하고 욕하는 모습만 보이니 아쉽다
기념 성인고닉들 죄다 탈갤하고 급식들 편먹어대는꼬라지때문에 철갤 지금 좆병신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