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서해선 복선절철 한참 공사중이라고 들었는데...
여객, 화물 둘다 다니는 거라고 알고 있거덩...
근데 미래철도db에서 보면은... 전동차가 250km/h급 고속전동차, 150km/h급 일반전동차가 다닐 예정이라고 나오긴 하는데
그럼 여객목적으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전동차가 소사원시선, 대곡소사선 길게 보면 경의선하고 직결해서 운행하는건가염??
아니면 송산까지 종착역으로 운행하고, 거기서 추후 연결될 신안산선이 운행하는 역으로 갈아타는 건가염??
일단 광역선은 대곡~송산만 예정이고 서해본선은 여객만 다니는걸로 되어있음
ㄴ레미니안횽 답댓 감사~ 혹시 출처같은건 없을까?
ㄴ그렇다면 위에 광역선을 이용하려면 송산에서 갈아타야되는거 맞지?
정차역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서해선 열차가 익산에서 출발해서 홍성 거쳐서 시흥시청까지 서해선 타고 그뒤부터 신안산선 타고 서울역으로 가고
광역은 서해선을 계속타고 대곡~송산만 다니는걸로 되어는 있는데 일단 완행열차 확충으로 봤을땐 적어도 평택이나 길게는 홍성까지 다닐 가능성도 있음
http://www.molit.go.kr/USR/policyTarget/m_24066/dtl.jsp?idx=460
미래철도db에서는 서해선 설명에서 소사-원시선 직결로 나오거든...그래서 이 직결이라는게 광역철도 운영시 서해선하고 합쳐져서 운영이 되는건가 궁금해서
횽이 올려준 출처에 의하면 우리가 알고있는 전동차는 안다닌다는거네?
일단 국토부에선 송산이남에는 통근전철 운영안한다고 밝혔으니까
서해선 개통하면 대곡~익산 전구간이 서해선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음
ㄴ경춘선처럼 바뀌는거라고 생각해도 되려나?
복복선이상역: 일반전철은 대부분 따박따박 서고, 고속, 화물이 무정차 통과가 가능한 부분. 복선역: 뭐가 지나가든 대부분 일단 거기서 한번은 서야지. 일반전철도 가능한 부분. 어쩌면 민간이용자 수준에서는 외려 서해선을 쫙다 복선으로만 깔았으면 좋을뻔했다. 수도권광역전철만 다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