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종북좌파인 어머니 몰래 텰도모형 만들다가 몸이 피곤해서 잠시 바람쐬러 밖으로 나갔는데 때마침 하교시간이었음근데 옆으로 장난을 친 여고생들이 서로 말을하면서 ‘너 영단화시킨다!!’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이거 내가 3년전에 일철 입문할때부터 쓴 말인데, 어감이 찰져서 동네방네 소문 다났나봄ㅋㅋㅋㅋㅋ얼마전엔 초딩들이 ‘아 진짜 기분 도메같다 ㅡㅡ’이러는거 듣고 뿌듯해하면서 지냈는데 이렇게 내가 만든 유행어가 동네에 퍼지니 너무 기분이 좋다~^오우메^
뭐? 오우메? 青梅?
댈람님 다중이 우럭따 ㅠㅠ
누구라곤 말 안하는데, 니 편 없다고 억지로 적 머릿수 줄일려고 애쓰는거 같은데, 댈람이 누군지도 모르고 나는 그때 니가 IQ추적으로 대전산다고 말한 걔임ㅋ
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