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역에서 북한산 우이 정릉 식으로 시승했고 

시간 재보니 보문-우이까지 한 20분 정도 소요했고 정릉까진 15~6분대 정도?

손목시계로 타임을 재서 1~2분 오차는 있어. 


차 내는 작아서 그런 것도 있고 아직 호기심에 타는 사람도 있어서 혼잡했음.


정릉역에서 섰던 이유는 이 주변에 아파트가 있는데




그것이 알고싶다에 나왔다는 돈암동 살인사건 아파트가 이 근처에 있거든.


근처라 해도 아리랑고개를 올라가야 해서 근처도 아님. 여긴 걍 마을버스 타고 가야 함.

가까이 와서 보니 왜 여기서 살해되었는지 의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