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못된 녀석이 신상캐낸 것이긴 하지만요.
선생님이랑 형수님 진짜 발랄해 보이고 산남선녀로 아름다우시네요...
뭐랄까.. 친절함이 끝이 없는 분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7380호 부기관석에 제가 앉아 있었습니다 선생님..ㅎ 수원역에서 정장입고 사진 찍으시던 분 맞지요?
용산역에서 교대했는데 혹시 어느 차 타셨는지요?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랑 형수님 진짜 발랄해 보이고 산남선녀로 아름다우시네요...
뭐랄까.. 친절함이 끝이 없는 분들이라고 해야 할까요?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오늘 7380호 부기관석에 제가 앉아 있었습니다 선생님..ㅎ 수원역에서 정장입고 사진 찍으시던 분 맞지요?
용산역에서 교대했는데 혹시 어느 차 타셨는지요?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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