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역이랑 2호선구명역사이에서 살았는데

남들 다 수세식화장실쓰던 2000년쯔음까지 푸세식화장실쓰는집이 90%넘었고

밤마다 부부싸움소리에 잠을못자고

아침에 학교간다고 나가보면 미친새끼들아 오바이트+오줌+똥으로 골목길은 엉망진창

청소부들도 포기한동네라 똥덩어리 며칠뒤에도 그대로임



철도 굴다리밑에는 구포여상 일진누나들이 담배피다가 지나가는 초중딩들 삥뜯고

이 일진누나들 나중에 구포역 옆 사창가에서 보임 ^오^


우리동네 남자 애새끼들 80%는 구포역옆 빡촌에서 아다 다떼고

(물론 나는 찐따라 안감)


그나마 여기는 양호한편이고



여기 이사오기전에 살던동네는 더 개좆같은 동네인데

떠올리고싶지 않아서 그동네이야기는 쓰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