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정찰작전 중인 고스트팀. 마을을 지나가는 철도를 발견했다. 팀장(36세, 소령)는 미국 철덕이라서 철도를 따라가기로 한다.
벽돌로 쌓다 만 것 같은 방음벽
구일역이 좋아하는 송전탑도 보인다. 근데 어째서 철도는 전철화되어 있지 않은지 의문이다.
마을에 하나 있는 정거장에 진입했다.
역사에는 매표소가 있다.
매표소에 들어가니 매표원이 미국 군바리들을 보고 도망쳤다.
estación de trenes 말그대로 기차역이다.
선로를 따라가니 구일역이 좋아하는 송전탑이 나왔다.
그 앞에는 도로와 강을 건너는 철교가 나왔다. 오래된 슬래브방식의 무도상 철교다
'우리...이렇게 선로내에 들어와도 되는 겁니까?'
당연히 안되지 기차오니까 GT26 기관차 온다
'man down' 아군이 열차를 피하지 못하고 치이고야 말았다
계속 선로를 따라가자 터널이 나왔다
터널 위에 올라가자 창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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