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데스 산맥에 자리잡고 있는 볼리비아의 특성상. 터널은 단단한 화강암질 지반을 관통한 상태이다.




터널을 통과했음에도 은근히 선로의 구배가 가파르다.


GT26이 견인하는 화물열차가 수시로 다니는 노선임에도 보안장치가 없는 건널목이다.



또다른 화물열차가 통과한다.


계속 선로를 따라서 북쪽으로 진행하자 역 같은 시설이 나오는데 마약 카르텔 블랑카가 점령하고 있다. 



성스러운 철도역을 마약 카르텔이 점령하는 것을 막기 위한 소탕작전 돌입전 드론으로 파악해주고



강가를 따라 몰래 진입한다


풀숲을 지나


플랫폼에 도달했다.


마약 카르텔을 쓸어주고



의외로 마약 카르텔에 저항하는 저항군과 연관된 정보를 조금 얻을 수 있었다


이 역의 이름이 '조차장'이라서 그런지 폐 대차를 발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