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632737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7&seq_800=10246122
2020년 12량 도입 후 2025년까지 86량 증차
운행 차량이 추가 도입된다.
인천시는 인천지하철 2호선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인천시는 인천지하철 2호선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2025년까지 전동차 86량을 추가 도입,
1편성 2량 운행체계를 1편성 4량 운행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소요 예산은 차량 구매 비용만 약 2천107억원이다.
소요 예산은 차량 구매 비용만 약 2천107억원이다.
시는 우선 2020년까지 약 460억원을 들여
전동차 12량을 추가 도입해 배치할 계획이다.
''2025년까지''
그래도 과대수요예측해서 파리날리는거보단 저게 낫다고 본다. 그나저나 객차 끼워넣는다는거임 아님 중련한다는거임? 중련 스크린도어 안걸리나?
2025년이면 니들 나이 +8살이다. 그것도 계획대로 됐을 때
그냥 중련설계되어있는데 중련하는게 낫지
211.238/4량설계 대응임
난 그때쯤이면...음...
중련의 병크로 인해 중련편성 차량은 자동주행불가.... 뭐 출퇴근시간에 ATO노선이 좀더 수동주행비율이 더많고 ATO는 안전운행만 거들뿐인거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문제도 없고 더 안전해지는것이다
한산한 시간엔 2량 자동주행이 열심히 움직일듯
스크린도어가 중련에 맞게 사이즈가 나서 중련하지 않을까
그래도 과대수요예측해서 파리날리는거보단 저게 낫다고 본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