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창업을 하고 돈을 모으고 또 새로운 사업을 키우는 경제 선순환 구조가 나타나야 하는데 현재는 돈을 벌고 임대료만 받고 있다\"며 \"이것을 고치자는 말을 꺼내는 것이 대중 정치인으로서는 참으로 힘든 일\"이라고 진단했다.
한국사회의 불평등과 양극화 핵심에는 \'지대추구\'의 특권이 존재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추 대표는 그러면서 국가의 시장개입을 비판하는 신자유주의의 모순도 지적했다.
그는 \"모든 것은 시장에서 결정해야 한다고 하는데 미국의 경제학자 헨리 조지는 사람이 자기 노력으로 만들지 않은 것, 예를 들어 노예 토지 같은 것은 시장이 가격을 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며 \"이것을 독점하려고 하니까 권력이 필요하게 되고 결국 정경유착으로 부패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헨리 조지가 지금 살아있다면 중국 방식을 지지했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중국이야말로 참으로 훌륭한 귀감이자 롤모델이죠.중국을 본받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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