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생기면 누가 거기서 타냐. 먹을곳들 다 녹사평이나 이촌에 있는데.  녹사평타서 올라가던가 용산가고싶으면 이촌경유해야 실제 이용객들이 이용하지. 공원 한가운데 정류장은 어떤 콘크리트 아이디어냐. 공원을 공원만 보러가냐 이촌이나 녹사평가서 밥쳐먹으면서 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