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초등기를 안거치고 청년기 성인기를 겪고 있는 것 마냥 개념없이 초등학생 중학생이 싫다고 욕하는 사람들을 보면 인정이란건 당연히 없을 뿐더러 본인들은 무조건 잘났다고 하는 놈들 뿐.

똑같이 덕질을 어렸을 때부터 했을꺼면서, 어린 친구들이 단톡방을 만들던 카페를 만들던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는건지 저렇게 본인 수준까지 깎아가며 행해야 하나?
그리고 나이를 떠나서 같은 취미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형 동생이 되는건데 말이야.

저런 사람들이 꼰대라는 단어를 쓸 자격이 있나?
자기네들도 젊은시절 다 겪어놓고선 지금 젊은 사람들을 이유없이 아니꼽게 쳐다보는거나 니들처럼 애들한테 가서 단톡방 해치는거나 뭐가 틀리냐?

그리고 저런 놈들이 있는 것도 문제긴 하지만, 저런 놈들을 무시 못하고 자꾸 반응 보여주는 우리도 반성하고 지금부터라도 무플령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