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선의 전철화 공사가 진행 중인데 완공하게 되면 보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름방학 동안 다녀왔던 출사사진을 올려봅니다.


백마고지행 열차가 연천역에 진입.

동두천행 열차도 진입하여 서로 교행.

연천역을 발차.

지난 번 갤러리에서 야간드라이브를 연천역으로 추천받아 심야에 다녀온 연천역.



가만 생각해보니 cdc도, 경원선의 단선도 없어지는 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