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사업 멈췄는데… 곧 될 것처럼 투자 부추기는 부동산 광고


"'트램 2020년, 신수원선 2019년 개통' 수원시 발표 내용이라 확실해요. 오피스텔 임대수익 10%대 가능합니다" (호매실 다인 로얄팰리스 분양홍보관 김 실장) 
"복선전철 동탄역은 2020년, 동탄 트램은 2024년 예정이고 테크노밸리 중심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동탄 센트럴에이스타워 허 팀장) 

"수원 트램, 신분당선 연장, 신수원선 노선이 모두 지나는 사통팔달 교통망 주상복합" ('수원 아너스빌 위즈' 인터넷 포털 뉴스기사) 

당초 계획됐던 수원 트램이나 복선전철(신수원선) 추진 사업이 사실상 답보 상태지만, 이 같은 계획을 과대 포장한 사행성 투기광고가 끊이질 않고 있어 애꿎은 시민피해가 우려되고 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