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는 지난 8월 일본 단체 여행 중 8/23에 JR을 타고 나고야~나가하마를 왕복하면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볼까 함.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 나고야역으로 ㄱㄱ. 작년 1월에 이용했었던 신칸센 개찰구 앞에서...

이번에도 만약 일정이 빡빡하면 나고야~마이바라 구간에서는 신칸센을 탈까 했었는데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었음.



그 대신 저 앞으로 가서 JR 일반열차를 이용하기로 함.



승강장에 내려와서... 여기는 도카이도 본선 고베 방면의 열차 타는 곳인데 왼쪽은 기후행, 오른쪽은 오가키행 열차가 들어오는거 같더라.

우리 일행은 오가키를 넘어서 더 가야 하기 때문에 오가키행 열차를 기다림.

우리나라처럼 장거리 일반열차가 흔히 있으면 좋았겠지만 신칸센 운행 구간에 그런게 있을리가...



먼저 떠나는 기후행.



기다리면서 역명판도 찍고...



드디어 도착한 오가키행 열차. 탑승한다.



오가키역에 도착! 열차는 도요하시행으로 되돌아간다.



오가키역 역명판. 도카이도 본선 오가키~세키가하라 구간은 다루이 지선이 있어서 길이 두 갈래이기 때문에 역명판에 양쪽 노선의 역을 모두 표기해놓았다.



우리가 타고 온 열차는 도요하시행으로 변신!



선상역사로 올라와서 마이바라행 열차 타는 곳으로 이동.




아까 나고야에서 오가키까지 탔던 열차.



확실히 우리나라에서 보던 선로보다 좁아 보이긴 한다.




마이바라행 열차를 기다리던 승강장 바로 옆에는 사철 요로철도 승강장이 있더라.

확실히 열차 도색이 JR과 많이 달라서 구분이 됨.



마이바라행 열차는 오가키행 열차보다 덜 붐벼서 객실 내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음.

CDC보다 아주 약간 좋은 급으로 보이더라.



마이바라역에 도착!

도카이도 본선에서 JR 도카이는 여기까지다. 물론 도카이도 신칸센은 끝까지 JR 도카이가 관할.



선상역사로 올라와서 찍은 열차.



나가하마는 호쿠리쿠선 상에 있기 때문에 마이바라역에서는 호쿠리쿠 본선 타는 곳으로 간다.

저기 도카이도 신칸센 역도 보인다.


(2)에서 계속...